스토리

안되요! 싫어요! 도와주세요~~!
2025-11-21
안녕하세요 24view⛴️이사부크루즈 윤실장입니다.

11월 19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입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일지 모르지만,
누군가에게는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날이기도 합니다.

작은 관심이
한 아이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
오늘만큼은 꼭 기억해 주세요!

우리가 지켜야 할 아이들의 권리
아동은 단순히 보호받아야 할 존재가 아닌,
스스로 의견을 낼 수 있는
한 사람의 주체적인 인격체입니다.

UN 아동권리협약은
모든 아동에게 다음과 같은
4대 권리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생존권 –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
 보호권 – 폭력과 학대로부터 보호받을 권리
 발달권 – 교육과 놀이를 통해 성장할 권리
 참여권 –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권리

학교에서, 가정에서,
그리고 거리에서도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존중하는 일,
그것이 바로 권리의 시작입니다.

아동학대 징후 인식과 대응
아동학대는 눈에 보이는 폭력만이 아닙니다.

신체학대: 잦은 상처, 멍 자국 등
정서학대: 꾸중과 폭언, 무시, 위협
성학대: 부적절한 신체 접촉, 음란 노출
방임: 보호자의 부재, 기본적인 양육 방치

혹시 주변에서 학대가 의심된다면, 망설이지 말고
112 또는 아동보호 전문기관(☎1899-1391)에 신고하세요.
신고자는 법적으로 보호받으며,
익명 신고도 가능합니다.

 한 통의 전화, 한 번의 관심이
아이의 미래를 지킬 수 있습니다.

함께 만드는 안전한 여수, 이사부크루즈의 노력

이사부크루즈 또한 여수 해양 관광사업의 대표주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열심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통해
아동복지관, 보육원, 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장애인사회복지관, 노인보호센터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아이들, 장애인, 노인분들이 다양한 해상 문화 체험을 운영하고,
문화와 일상 속에서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여,
특별한 하루를 선물 드려 희망의 항해로 시작하는 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동학대 예방은
거창한 일이 아닙니다.
아이의 눈을 바라보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힘들어 보일 땐
먼저 다가가 손을 잡아주는 것,
그것이 바로 시작입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 주변의 아이들을
한 번 더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작은 관심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아이의 웃음이 곧 우리의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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